등록일 2018-04-15 17:00:27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문의를 받지않습니다 프린트하기

완주 이서면 혁신거리가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유럽형 카페 컨셉의 테라스 존과 파라솔을 갖춘 음식점을 기본으로, 물 분수가 나오는 조형물과 형형색색의 LED 조명 등 맛과 멋의 두 가지 토끼를 동시에 잡으면서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입소문이 널리 퍼지고 있다.

이는 ‘거리를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주)에비뉴빌더가 새로운 문화 명소로 만들기 위해 완주군과 협력하여 특화된 거리를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갖고 시작한 전북혁신도시 음식테마거리 조성사업에서 시작되었다.

세계의 유명 거리에는 다 그 이유가 있다는 각오로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맛있는 음식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접목, 거리를 활성화하겠다는 목표로 시작된 이 사업이 어느 덧 마무리 단계에 이르러 오는 4월 16일 총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밤도깨비 포차, 해담 삼겹살, 일본 음식 전문점 모토이시, 라운지 펍 빌리진, 족발 여행, 피자집 마틸다, 양고기 전문점 어린 양 등 총 13개 점포가 거리 일대에 입점한 상황이며, 특화된 문화 공연을 위해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의 이주노 씨도 영입, 매월 차별화된 문화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에비뉴빌더 김미선 대표는 “혁신거리를 통해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이자,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사람과 사람의 광장이 되길 소망한다”면서 “그간 준비하고 노력한 모습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보여드리기 위해 4월 16일 작은 문화공연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오면 좋겠다”고 밝혔다. 4월 16일 혁신거리 음식점 오픈을 알리는 문화공연은 오후 6시부터 시작되며, 초대 손님으로는 요즘 핫한 가수 홍진영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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