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예술과의 만남을 통해 식물의 아름다움 만끽
등록일 2018-05-15 21:36:51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문의를 받지않습니다 프린트하기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고해중)는 연구소와 고원화목원을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우리 자생식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세밀화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5월 14일부터 30일까지 산림환경연구소 1층 로비에서 “세밀화로 만나는 자생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자생식물은 4,000여 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식물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자원으로서 경제․문화․휴양․예술의 콘텐츠로 그 중요성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전시회에 전시되는 작품은 국립수목원에서 제작․소장하고 있는 작품 중에서 철쭉꽃, 섬오갈피나무, 청미래덩굴, 나팔꽃 등 30점의 자생식물 세밀화를 전시한다.


식물세밀화는 사진․동영상 등이 포착할 수 없는 식물의 각 부분별(잎·꽃·열매 등) 형태를 섬세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해 식물체의 다양성과 미세구조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예술작품으로서 가치도 지니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자연과 예술의 만남인 식물세밀화 전시회를 통해 내방객들에게 우리나라 식물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돕고, 야생화의 소중함과 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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