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서 오는 풍경-고인돌작가 김영안전’ 오는 8월말까지
등록일 2018-05-16 20:36:25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문의를 받지않습니다 프린트하기

고창군 생물권보전사업소 고인돌박물관에서 오는 8월 30일까지 ‘제1회 초대전’으로 ‘저 멀리서 오는 풍경-고인돌작가 김영안전’을 개최하고 있다.

 

김영안 작가는 삼육대 미술디자인학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이며 지난 20여년간 고인돌만을 고집하며 촬영해온 국내 중견 사진작가다. 

 

이번 전시 작품은 3월 중 서울 MHK갤러리에서 전시했던 작품인데, 고인돌의 본향인 고창 고인돌유적지에서 초대전으로 유치하여 전시하게 됐다.

 

김영안 작가는 영원불변성의 돌로 만들어진 고인돌에서 변하지 않는 인간성을 탐구한다.

 

그리하여 영원불변성과 신성성에서 어머니의 사랑, 또는 아버지의 굳건함과 따스한부정과 같은 인간적 가치를 탁월한 심미안으로 해석해낸다. 

 

김영안 교수의 작품은 돌의 영원불변성과 어떤 것과도 교환될 수 없는 인간적 가치를 접목시킴으로서 깊고 완성도 높은 예술적 세계를 구축해 내고 있다.

 

이러한 작가의 예술세계는 고인돌을 바로보는 관객에게 고인돌에 대한 새로운 예술적 인식의 세계로 이끌며, 고인돌이 가지고 있는 또다른 깊이 있는 세계를 목도하게 한다.

 

고인돌 작가 김영안 교수는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오기 어려운 일정에서도, 고인돌의 본향에서 꼭 전시를 해야 겠다는 일념으로 우선적으로 고인돌의 본향인 고창에서 전시를 하게 됐다”며 “고인돌을 사랑하는 고창군민과 고창에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관람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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